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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나드 미술관 「소장 기획전 액자 너머의 음악-거기서는 어떤 소리가 들리는 걸까?」 (メナード美術館「所蔵企画展 額縁のむこうの音楽-そこにはどんな音が聴こえるのか?」)

2020.03.08

시각・공간의 예술인 미술과 청각・시간의 예술인 음악. 대비되는 두 예술을 사랑하고 음악을 동경한 화가는 많이 있습니다.
이번 전람회는 회화의 액자를 창틀로 삼아 그림 속에 흐르는 음악을 생각해 보도록 하는 것입니다. 컬렉션 가운데 처음 공개가 되는 폴 고갱 《의자 위》에 그려진 만돌린을 비롯해 그려진 악기들은 어떤 음악을 연주했을까. 또한, 화가들의 아틀리에(작업장)에는 어떤 음악이 흘렀을까. 인상파와 드뷔시, 피카소와 에릭 사티 등, 몇가지 시점에서 미술과 음악을 중첩시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미술 작품을 새로운 시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계기 또는 미술과 음악의 울타리를 넘어, 넓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일시:2020년 3월 8일(일)까지.(10:00~17:00 최종입관은16:30까지)
휴관:월요일(2월 24일은 개관), 2월 25일(화)※2월 3일에 일부 전시 교체 있음
장소:메나드 미술관(코마키시) / メナード美術館(小牧市)
오시는 길:메이테츠 코마키(名鉄小牧)선 (지하철 카미이다(上飯)선에서 연결) 「코마키(小牧)」역(KM06)에서 걸어서 15분)
요금:일반 900엔 고등학생/대학생 600엔 초등학생/중학생 300엔  장애인 수첩 소지자 및 동행자 1명은 무료
웹사이트:https://museum.menard.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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