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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외국인 생활의 Q&A 「4월 수입이 줄었는데 앞으로 신청하게 될 재류기간 갱신에 영향이 있을까요?」 (外国人暮らしのQ&A「4月の収入が減ったがこれから行う在留期間の更新に影響するか」)

2020.10.11

Q

현재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의 자격으로 재류하며 영어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9월에 재류기간 갱신 신청을 하고 싶습니다. 인터넷 상의 정보로는 수입이 월 25만엔이라고 쓰여 있는데, 4월 수입이 12만엔 뿐이라서 걱정입니다.

A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의 재류기간 갱신 허가 신청에 필요한 서류의 하나로 1년간의 총 소득 및 납세 상황이 기재된 서류의 제출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1월 1일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쿠초손(市区町村)의 구청에서 발행되는 「주민세의 과세(또는 비과세) 증명서 및 납세 증명서」를 제출하게 됩니다.

당신이 재류 자격 갱신 허가 신청을 예정하고 있는 9월 시점에 발행되는 증명서의 내용은 2019년도 소득이 증명서의 최신 서류가 됩니다. 따라서 금년도(2020년) 4월의 수입 감소는 직접 그 증명서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신청시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계로 수입의 영향에 대해 질문을 받을 경우에는 예를 들어, 지도 횟수나 학생 수의 감소 등 수입감소의 실태를 설명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특별한 상황에 처해 있음을 이해받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국가 법령에 의한 규정에는 「일본인이 종사하는 경우에 받는 보수와 동일 금액 이상의 보수를 받을 것」이라 기재되어 구체적인 금액은 쓰여있지 않습니다. 일하는 기업이나 직종에 따라 일본인이 받는 보수액이 반드시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금액을 규정하고 있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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